5가지만 입력하면 됩니다. 2분이면 충분해요.
혼인상태와 자녀 상황을 모두 선택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세전 기준. 맞벌이라면 DSR 심사 소득 기준(부부합산)을 입력하면 더 정확해요.
현금 저축 + 전세 보증금 회수분 + 증여 등 집값에 쓸 수 있는 돈의 합계예요.
은행 감정가는 시세보다 낮을 수 있어요. 보수적으로 시세보다 약간 낮게 입력하는 게 유리합니다.
강남·서초·송파·용산. 생애최초 LTV 70%, 무주택 40%, 1·다주택 원칙 불가. 주담대 최대 6억원.
서울·경기·인천 일반지역. 생애최초 LTV 70%, 무주택 70%, 1·다주택 원칙 불가. 주담대 최대 6억원.
수도권 외 지역. 생애최초 LTV 80%, 무주택 70%, 1주택 60%, 다주택 60%. 절대 한도 없음.
세대원 전원이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수도권 LTV 70%, 지방 LTV 80% 특례 적용.
현재 주택이 없지만, 이전에 주택을 보유했던 경우. 일반 무주택 LTV 한도 적용.
현재 주택 1채 보유 중. 수도권은 6개월 내 처분 약정(처분조건부) 시에만 대출 가능.
수도권에서는 추가 구입 주담대가 원칙 금지됩니다. 지방은 LTV 60% 적용.
신용대출·자동차 할부·학자금 대출 등 주담대 외 모든 대출의 1년 원리금 합계예요. DSR 계산에 포함됩니다.
※ 이 도구는 금리 4.0%,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 DSR 은행권 40%, 스트레스 금리 +1.5%p를 고정 가정합니다. 수도권·규제지역 6억원 한도, 생애최초 LTV 70%(수도권)·80%(지방), 만기 30년 — 2025.6.27 가계부채 관리방안 반영. 실제 한도는 금융기관의 소득 인정 방식·감정가·기존 대출 산정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집을 살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내가 이 집을 살 수 있는가?"를 미리 판단하는 일입니다. LTV(담보인정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두 가지 규제가 동시에 작용하고, 지역·보유주택수·소득에 따라 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은행에 가기 전에 직접 계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연소득·보유현금·목표 집값을 입력하면 LTV·DSR을 모두 반영한 실제 대출 가능액, 자금 갭, 최대 가능 집값을 한번에 계산합니다.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신생아 특례대출 등 정책대출 매칭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2025.6.27 가계부채 관리방안 주요 변경: 수도권 전체 및 규제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의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에 6억원 절대 한도(만기 최장 30년)가 적용됩니다. 생애최초 LTV 특례는 80% → 70%로 하향되었으며, 수도권 1주택자는 6개월 내 처분 약정(처분조건부) 시에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집을 살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질문이 "내 소득과 현금으로 이 집을 살 수 있나"예요. 이 도구에 연소득·보유현금·목표 집값을 넣으면 LTV(집값 대비 대출한도)와 DSR(소득 대비 상환부담) 두 규제를 동시에 따져 대출 가능 여부를 진단하고, 부족한 금액(갭)이 얼마인지 알려드려요.
단순 한도 계산을 넘어, 조건에 맞는 디딤돌·보금자리론·신생아 특례대출 같은 정책대출까지 매칭해줘요. 시중은행 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정책상품을 받을 수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하고, 집 구매 자금 계획을 현실적으로 세우는 데 활용하세요.
대출 한도는 LTV와 DSR 중 더 낮은 쪽으로 결정돼요. LTV는 집값에 지역·주택보유수·생애최초 여부별 비율을 곱해 산출하고(수도권 생애최초 70%, 지방 80% 등), DSR은 은행권 40% 단일 기준(2025.6.27 규제 기준)으로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따져요. 2025년 6월 27일 시행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6억원 한도와 생애최초 70% 보정을 반영합니다. 실제 한도·금리는 금융사 심사와 정책대출 자격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LTV는 "집값 대비 얼마"를, DSR은 "내 소득으로 갚을 수 있느냐"를 봐요. 집값이 높아 LTV 한도는 충분해도, 연소득이 그 원리금을 감당할 수준이 안 되면 DSR에서 걸려요. 둘 중 더 낮은 금액이 실제 한도이므로 소득이 한도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에요. 디딤돌·보금자리론·신생아 특례대출은 소득·집값·주택보유수 등 자격 요건이 정해져 있어요. 이 도구는 입력값을 기준으로 매칭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주택도시기금·해당 금융기관의 공식 요건으로 확인해야 해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 6억원 한도가 생기고, DSR이 은행권 40% 단일 기준으로 정리됐어요. 이 도구는 해당 기준을 반영하지만, 부동산 대출 규제는 자주 바뀌므로 실행 시점의 최신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기준일: 2026년 · 출처: 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 가계부채 관리방안(2025.6.27), 주택도시기금(디딤돌·신생아 특례), 한국주택금융공사(보금자리론). 간이 진단이며 실제 한도·자격은 금융사 심사와 각 정책대출 공식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