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청 전 LTV 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LTV 통과 후 DSR·DTI로 최종 한도가 결정됩니다
📋 2025.10.16 변경: 규제지역(서울 전역·경기 12곳) 일반 LTV 40%,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시가별 6억/4억/2억. 생애최초는 규제지역에서도 70% 유지
KB시세·감정원 시세 기준. 실거래가보다 낮을 수 있어요
지역 구분 (2025.10.16 기준)
규제지역(2025.10.16 효력): 서울 25개 구 전체 + 과천·광명·의왕·하남시,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지정은 변동될 수 있어요.
보유 주택 수 (전국 합산)
생애최초 주택 구입 여부
생애최초 특례는 세대 구성원 전원이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해당해요 — 무주택 선택 시에만 반영됩니다. 2025.6.28부터 6개월 내 전입 의무가 있어요.
게이지는 LTV 100%를 끝으로 표시합니다. 주요 규제 기준선(40·70·80%)을 표시합니다.
대출을 받으려면 두 가지 장벽을 넘어야 해요. 첫 번째가 LTV(담보인정비율), 두 번째가 DSR(또는 DTI)이에요. LTV는 '집값 대비 얼마나 빌릴 수 있는가'를 결정하고, DSR은 '소득 대비 얼마나 빌릴 수 있는가'를 결정해요. 이 계산기는 LTV 장벽을 먼저 확인하는 데 써요.
지역이 규제지역인지, 주택을 몇 채 보유했는지, 생애최초 요건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적용 LTV 한도가 달라져요. 내가 원하는 대출액이 LTV 한도 안에 들어오는지를 확인한 다음, DSR 자가진단 계산기로 소득 기반 한도도 함께 점검하세요.
LTV의 분모는 집값이에요. 그래서 같은 대출액이라도 집값이 내려가면 LTV는 저절로 올라가요. 은행이 LTV 한도를 두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 집값이 하락해도 담보 가치가 대출금을 감당할 수 있도록 완충 구간을 확보하는 장치예요. 빌리는 사람 입장에서도 한도를 꽉 채워 빌린다는 건 이 완충이 없다는 뜻이라, 집값 조정기에 만기 연장이나 추가 자금 조달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요. 한도 대비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한 이유예요.
적용 한도는 "지역 구분 × 보유 주택 수 × 생애최초 여부"의 조합으로 정해져요. 2025.10.16부터 규제지역(서울 전역·경기 12곳)의 일반 무주택 LTV는 40%로 낮아졌고, 수도권·지방 비규제지역은 70%예요. 반면 생애최초 구입자는 규제지역에서도 70%가 유지되고(일반 40% 대비 핵심 우대), 지방 비규제지역에서는 80%까지 적용돼요. 다주택자는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추가 구입 주담대가 금지(LTV 0%)되고, 1주택자의 추가 구입도 6개월 내 기존 주택 처분 조건부로만 가능해요(처분조건부는 무주택자와 같은 한도 행 적용 — 금융위 10.15 대책 FAQ 기준). 여기에 수도권·규제지역은 시가 구간별 대출 한도(15억 이하 6억 / 15~25억 4억 / 25억 초과 2억)가 LTV와 별도로 걸려요. 규제지역 지정과 한도는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값이니, 실제 신청 시점에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발표와 은행 공지로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세 규제 중 실제 한도를 정하는 건 가장 낮게 나오는 쪽이에요. 모아둔 자기자본이 적다면 담보 쪽(LTV)이 병목이 되기 쉽고, 집값 대비 소득이 낮거나 기존 대출이 많다면 소득 쪽(DSR·DTI)이 먼저 걸려요. 이 계산기로 담보 관문을 확인한 뒤 DSR 자가진단 계산기·DTI 계산기로 소득 관문을 점검하면, 대출액을 늘리려면 자기자본을 더 모아야 하는지, 기존 부채를 정리해야 하는지 방향이 잡혀요.
LTV(%) = 대출액 ÷ 주택 가격 × 100. 주택 가격은 은행이 인정하는 감정가·KB시세 기준이며, 시장 매매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적용 한도는 일반 무주택 기준 규제지역 40% / 수도권 비규제 70% / 지방 비규제 70%, 생애최초는 규제지역 70% / 수도권 비규제 70% / 지방 비규제 80%예요. 최대 대출 가능액은 「주택 가격 × 적용 LTV」와 수도권·규제지역 시가별 한도(6억/4억/2억) 중 낮은 쪽으로 계산해요. 근거: 금융위원회 2025.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2025.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2025.10.17 대책 FAQ. 규제 변경 시 달라질 수 있어요.
은행마다 다르지만 KB시세·한국감정원 시세를 주로 활용해요. 시세보다 낮게 감정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계산기에서는 보수적으로 시세보다 살짝 낮은 값을 넣어보는 걸 권해요. 분양 아파트는 분양가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세대 구성원 전원이 과거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고,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 해당해요. 2025.10.16 이후 규제지역의 일반 무주택 LTV는 40%로 낮아졌지만, 생애최초는 규제지역에서도 70%가 유지돼요. 수도권 비규제지역은 70%(2025.6.28부터, 종전 80%), 지방 비규제지역은 80%예요. 2025.6.28부터 대출 후 6개월 내 전입 의무가 있어요. 대출 상품·금융기관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2025.10.16 효력 기준 서울 25개 구 전체와 경기 12곳(과천·광명·의왕·하남시, 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수원 영통·장안·팔달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이에요. 규제지역 지정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시점에는 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 발표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네.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 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은 2025.10.16부터 시가 구간별 최대 한도가 적용돼요.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이에요. 생애최초 특례를 받아도 이 한도는 동일하게 적용되고, LTV로 계산한 금액과 구간 한도 중 낮은 쪽이 실제 상한이에요.
아니요, LTV 통과는 첫 번째 관문일 뿐이에요. 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따지는 DSR(은행권 40%, 2금융권 50%)도 함께 통과해야 해요. 두 한도 중 더 낮은 쪽이 실제 대출 가능액을 결정합니다.
한도까지 빌리면 집값이 조금만 내려가도 담보 여력이 사라져요. 만기 연장이나 추가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불리해질 수 있으니, 월 상환 부담과 함께 한도 대비 여유를 얼마나 남길지도 같이 판단하는 걸 권해요.
결과의 필요 자기자본은 '집값 − 최대 대출 가능액'만 계산한 값이에요. 실제 구입에는 취득세·중개보수·이사 비용 같은 부대비용이 추가로 들어요. 소득·현금까지 넣은 전체 자금 계획은 주택담보대출 맞춤 추천 도구에서 함께 세워보세요.
기준일: 2026-08-02 · 출처: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2025.6.27),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10.15 대책 FAQ」(2025.10.17). 규제지역 LTV 40%·시가별 한도(6억/4억/2억)는 2025.10.16 시행. 간이 계산이며 실제 한도는 금융사·대출 상품·소득 심사에 따라 다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