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받기 전에 내 DSR을 미리 계산하면
은행에서 거절당하기 전에 한도를 가늠할 수 있어요
기존 대출의 월 상환액 × 12. 없으면 0
상환 방식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 (한도 산정 시 가산)
게이지는 DSR 70%를 끝으로 표시합니다. 은행권은 40%, 카드·캐피탈 등 2금융권은 50%가 한도예요.
대출을 신청하기 전에 "내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좌우하는 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에요.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뜻하는데, 은행은 이 수치가 일정 선을 넘으면 대출을 내주지 않아요. 이 계산기에 연소득·기존 대출·신규 대출 조건을 넣으면 내 DSR과 규제 통과 여부, 최대로 가능한 대출액을 미리 가늠할 수 있어요.
은행 창구에서 거절당하기 전에 스스로 점검하는 용도예요. 특히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는 스트레스 DSR(미래 금리 상승을 가정해 가산금리를 얹어 한도를 계산하는 제도)이 적용돼 실제 한도가 더 빡빡해지므로, 가산금리 옵션을 켜고 보수적으로 확인하는 걸 권해요.
DSR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 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 ÷ 연소득 × 100으로 계산해요. 규제 한도는 은행권 40%, 카드·캐피탈 등 2금융권 50%가 기준이에요(금융위원회).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은 선택한 상환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에 따라 산출하고, 한도를 역산할 때는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한도는 금융사별 소득 인정·기존 대출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그 외 대출의 "이자만" 따지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전부 합산해 더 엄격해요. 최근 대출 규제의 핵심 지표는 DSR이라, 신용대출·학자금·카드론까지 있다면 DSR 기준으로 점검하는 게 정확해요.
대출 기간을 늘리면 연간 원리금이 줄어 DSR이 내려가요(대신 총이자는 늘어남). 신규 대출액을 줄이거나, 기존 대출을 일부 상환해 분모·분자를 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 계산기는 기간을 늘렸을 때 통과 가능한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신규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한도를 볼 때는 넣는 게 현실적이에요. 실제 적용 금리보다 일정 폭을 더해 한도를 산정하는 제도라, 가산금리를 빼고 계산하면 실제보다 한도가 넉넉하게 나와 오판할 수 있어요.
기준일: 2026년 · 출처: 금융위원회 DSR 규제(은행권 40%·2금융권 50%) 및 스트레스 DSR 제도. 간이 계산이며 실제 한도는 금융사별 소득 인정·기존 대출 산정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