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실행 후 3년(36개월) 경과 시 면제 일반적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지금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면제 시점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 정보 입력

만원

갚으려는 금액. 전액 상환이면 현재 잔액 입력

%

약정서 또는 앱 대출 상세에서 확인. 주담대 1.2~1.4% 일반적

개월

대출 실행일로부터 현재까지의 개월 수

개월

약정서에 명시된 면제 기준기간. 시중은행 주담대 보통 36개월

수수료 방식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실효 수수료율
잔존 기간
면제까지

📊 면제 기간 경과 비율

면제

게이지가 끝(면제 기준기간)까지 차면 수수료가 0원이 돼요.

📋 경과 기간별 예상 수수료 추이

수수료보다 이자 절감이 더 클까요?

상환방식별 남은 이자 총액을 계산해 수수료와 직접 비교해보세요.

대출 상환 계산기 →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대출을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액 갚을 때 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아요. 금리를 낮추거나 대출을 갈아타거나 여유 자금으로 원금을 줄이려는 경우, 이 수수료가 얼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은행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돼요.

이 계산기는 대출 약정서에 적힌 수수료율과 경과기간을 입력하면 지금 상환 시 예상 수수료를 계산해드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추이도 보여드려요. 수수료 대비 절감 이자가 더 크다면 지금 갚는 게 유리하고, 면제 시점까지 몇 개월 안 남았다면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일할 차감(슬라이딩) 방식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면제기준기간). 잔존기간은 '면제기준기간 − 경과기간'이에요. 경과기간이 면제기준기간을 넘으면 수수료는 0원(면제)이에요. 정액 방식은 경과기간과 무관하게 '원금 × 수수료율' 전액을 적용하고 면제기준기간 이후 면제돼요. 시중 대부분 주담대는 일할 차감 방식을 적용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실행 시 받은 약정서나 대출 상품설명서에 명시돼 있어요. 은행 앱 또는 인터넷뱅킹의 '대출 상세 조회' 화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주담대는 대부분 1.2~1.4%, 신용대출은 0.8~1.0% 수준이에요.

일부 상환과 전액 상환 수수료가 다른가요?

계산 방식은 같아요. 수수료 =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비율. 전액 상환이면 남은 원금 전체를, 일부 상환이면 상환 금액만 기준으로 계산돼요. 한 해에 원금의 일정 비율(보통 10~20%) 이내 일부 상환을 무료로 허용하는 상품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수수료 면제 상품도 있나요?

네, 일부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주담대나 정책금융 상품(버팀목전세·신생아특례대출 등)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기간이 짧아요. 금리뿐 아니라 수수료 조건도 대출 비교 포털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년 ·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산정 방식(일할 차감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금융사·상품·약정 조건에 따라 다르며 반드시 금융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