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면제 시점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갚으려는 금액. 전액 상환이면 현재 잔액 입력
약정서 또는 앱 대출 상세에서 확인. 주담대 1.2~1.4% 일반적
대출 실행일로부터 현재까지의 개월 수
약정서에 명시된 면제 기준기간. 시중은행 주담대 보통 36개월
수수료 방식
게이지가 끝(면제 기준기간)까지 차면 수수료가 0원이 돼요.
대출을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액 갚을 때 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아요. 금리를 낮추거나 대출을 갈아타거나 여유 자금으로 원금을 줄이려는 경우, 이 수수료가 얼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은행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돼요.
이 계산기는 대출 약정서에 적힌 수수료율과 경과기간을 입력하면 지금 상환 시 예상 수수료를 계산해드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추이도 보여드려요. 수수료 대비 절감 이자가 더 크다면 지금 갚는 게 유리하고, 면제 시점까지 몇 개월 안 남았다면 기다리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일할 차감(슬라이딩) 방식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면제기준기간). 잔존기간은 '면제기준기간 − 경과기간'이에요. 경과기간이 면제기준기간을 넘으면 수수료는 0원(면제)이에요. 정액 방식은 경과기간과 무관하게 '원금 × 수수료율' 전액을 적용하고 면제기준기간 이후 면제돼요. 시중 대부분 주담대는 일할 차감 방식을 적용해요.
대출 실행 시 받은 약정서나 대출 상품설명서에 명시돼 있어요. 은행 앱 또는 인터넷뱅킹의 '대출 상세 조회' 화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주담대는 대부분 1.2~1.4%, 신용대출은 0.8~1.0% 수준이에요.
계산 방식은 같아요. 수수료 =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비율. 전액 상환이면 남은 원금 전체를, 일부 상환이면 상환 금액만 기준으로 계산돼요. 한 해에 원금의 일정 비율(보통 10~20%) 이내 일부 상환을 무료로 허용하는 상품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네, 일부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주담대나 정책금융 상품(버팀목전세·신생아특례대출 등)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기간이 짧아요. 금리뿐 아니라 수수료 조건도 대출 비교 포털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년 ·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산정 방식(일할 차감 기준)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금융사·상품·약정 조건에 따라 다르며 반드시 금융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