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수백만원 손해 보는 혜택들
순서대로 하나씩 체크하세요 · 첫 월급일 전후 2주는 첫 월급 2주 플랜으로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 90% 감면. HR팀에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 제출. 늦게 신청하면 소급 적용 안 됨.
청년 지원 총정리에서 보기 →중소기업 정규직 취업 후 6개월 이내에만 신청 가능. 기한 넘기면 영원히 못 받아요. sbcplan.or.kr에서 확인.
청년 지원 총정리에서 보기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가입 여부 확인. 미가입 상태면 HR팀에 문의. 건강보험공단 앱에서 확인 가능.
증권사 앱에서 5분이면 개설 완료. 소액이라도 시작하면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 받아요. 월 5만~10만원부터 시작 가능.
연금저축 자세히 보기 →비과세 투자 계좌. 소득 있는 해부터 가입 가능하니 입사하자마자 개설하는 게 유리. 일단 개설만 해도 가입 기간이 쌓여요.
ISA 자세히 보기 →집을 살 계획이 없어도 일단 가입 추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40%)도 있고, 나중에 청약 시 납입 기간이 중요해요.
대중교통 월 15회 이상 이용하는 청년이라면 30% 환급. 앱에서 5분이면 신청 완료.
청년 지원 총정리에서 보기 →월세로 살고 있다면 조건 확인 후 복지로에서 신청. 월 최대 20만원 최대 12개월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보기 →월급의 3~6개월치를 비상금으로 분리 보관. 파킹통장(CMA) 활용하면 이자도 받으면서 언제든 인출 가능.
재직 중에도 발급 가능 (일부 조건). 최대 500만원 교육비 지원. 배우고 싶은 기술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내일배움카드 자세히 보기 →11~12월에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으로 예상 환급액 확인. 부족한 공제는 연말 전에 채우기. 아르바이트·프리랜서 부업 소득이 있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지도 확인하세요.
연말정산 가이드 보기 →재테크 정보는 넘쳐나지만, 막상 입사 직후에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단순합니다. 아래 항목을 체크하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R팀에 요청하면 보통 기 보유 서식을 제공해줍니다. 작성 후 회사(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며, 별도 기관 방문 없이 처리됩니다. 조건은 만 15~34세 청년 + 중소기업 취업자이며,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 90%(청년) 감면이 적용됩니다. 출처: 국세청.
목적이 다릅니다. ISA는 3년 이상 보유 시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을 주는 중기 투자 계좌이고, 연금저축은 은퇴를 위한 장기 절세 계좌(세액공제 + 복리)입니다. 단기 자금 활용 가능성이 있다면 ISA가, 노후 준비를 우선한다면 연금저축이 유리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두 계좌 모두 개설 후 상황에 맞게 납입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포털.
민영주택 가점제 청약을 목표로 한다면 최소 월 2만원(납입 횟수 쌓기)부터 시작하고, 소득 여유가 되면 점차 늘려도 됩니다. 국민주택(공공분양) 1순위를 노린다면 납입 횟수와 납입 금액(지역별 상이)이 중요하므로 월 10만원 이상 꾸준히 납입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연간 최대 240만원까지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총급여 7,000만원 이하) 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도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주택청약 안내.
필수는 아닙니다. 신용카드는 연간 총급여의 25%를 초과 사용한 금액부터 소득공제(15%)가 적용되므로, 소비가 적은 사회초년생이라면 체크카드(소득공제 30%) 위주로 써서 공제율을 높이는 전략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 신용점수 형성을 위해 소액 신용카드 1장을 만들어 자동이체 등에 활용하는 것은 권장됩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사용하고 전액 결제해 연체 없이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준일: 2026년 · 신입 시기 재테크 점검 항목을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