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기준법 제34조 기준

퇴직금 계산기

재직 기간과 평균 임금을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을 바로 계산해드려요

📝 근무 정보 입력

개월

만원/월

세전 기본급 기준. 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항목은 제외.

만원/년
만원/년
예상 퇴직금
재직 기간
재직일수
1일 평균임금

📊 계산 내역

⚠️ 퇴직소득세 안내 위 금액은 세전 퇴직금입니다.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퇴직금 규모에 따라 차등 부과됩니다. IRP 계좌로 이전 시 퇴직소득세를 최대 수년간 이연할 수 있어 절세에 유리합니다. 1년 미만 재직 시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퇴직금, IRP로 이전하면 세금이 줄어요

퇴직금을 IRP에 넣으면 퇴직소득세 이연 + 추가 세액공제 혜택까지.

IRP 알아보기 →

📖 퇴직금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퇴직금은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직원에게 법으로 보장된 돈이에요. 이직을 고민 중이거나 연차가 쌓이는 중이라면, 지금 그만뒀을 때 받을 퇴직금이 얼마인지 한 번쯤 계산해보는 게 좋아요. 이 계산기는 입사일·퇴사일과 최근 3개월 급여를 입력하면 근로기준법 기준 예상 퇴직금을 보여드려요. 이직을 실제로 결심했다면 퇴직금 외에 챙길 것들을 이직·퇴사 머니 가이드에서 순서대로 점검하세요.

퇴직 직전 3개월의 급여가 기준이 되기 때문에, 같은 회사를 다녔어도 퇴사 시점의 급여 수준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연봉 인상 직후에 퇴사하면 인상된 급여가 반영되는 구조예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근로기준법의 법정 퇴직금 산식인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를 사용해요.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값이고,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연간 지급액의 3/12을 더해 반영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회사 규정(퇴직연금 DB/DC형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년을 못 채우면 퇴직금이 없나요?

네, 법정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부터 발생해요. 다만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는 1년을 넘겨도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11개월처럼 아슬아슬하다면 퇴사 시점을 조정하는 것만으로 한 달치 월급 수준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여금이나 성과급도 포함되나요?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상여금은 연간 지급액의 4분의 1(3/12)을 평균임금에 포함해요. 반면 경영성과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주는 성과급은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마다 판단이 갈리는 부분이라 정확한 건 급여 담당 부서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퇴직금에도 세금이 붙나요?

네, 퇴직소득세가 부과돼요. 다만 근속연수공제 등 공제가 커서 일반 소득세보다 부담이 훨씬 낮고, 근속이 길수록 유리해요.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을 이연하고 연금으로 수령 시 30~40% 감면 효과도 있어요.

기준일: 2026년 · 출처: 근로기준법 평균임금 산정 기준. 실제 퇴직금은 회사 규정·근속기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