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시작할수록 월 부담이 작아져요

자녀 교육자금 플래너

아이가 대학 갈 때까지 얼마를,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할까?
교육비 상승률까지 반영해 계산해드려요

📌 목표 금액 빠른 설정 (현재 물가 기준 근사치)

국공립대 4년 등록금
약 1,800만원
연 420만 × 4년 + 입학금 등
사립대 4년 등록금
약 3,200만원
연 770만 × 4년 + 입학금 등
사립대 + 타지 생활비
약 7,000만원
등록금 + 월 80만 생활비 4년

📝 정보 입력

세

태어나기 전이면 0 입력

세

대학 입학 기준 19세

만원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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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모아야 할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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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반영 목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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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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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납입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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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적립 예상

납입 원금
운용 수익

출산·육아 지원금부터 챙기셨나요?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교육자금의 종잣돈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출산·육아 총수령액 계산기 →

📖 자녀 교육자금 플래너, 이렇게 활용하세요

대학 등록금은 지금도 부담이지만, 아이가 어릴수록 진짜 변수는 "그때 가서 얼마가 될지"예요. 이 플래너는 현재 물가 기준의 목표 금액에 교육비 상승률을 적용해 입학 시점의 실제 필요 금액을 구하고, 거기에 맞춰 매달 모아야 할 금액을 계산해드려요.

핵심은 시작 시점이에요. 같은 목표라도 아이가 3살일 때 시작하면 월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결과 화면의 "5년 미루면" 비교를 보면 일찍 시작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요.

시기를 미룰 수 없는 목표라는 것

교육자금이 다른 저축 목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시기가 고정돼 있다는 거예요. 자동차나 여행 자금은 달성이 늦어지면 목표 시점을 미루면 되지만, 아이의 입학은 계획대로 찾아와요. 그래서 일반적인 목표 저축(목표 금액 계산기)에서 쓰는 "기간을 늘려 월 부담을 줄이는" 조정 수단이 교육자금에는 없어요. 조정할 수 있는 건 시작 시점과 월 저축액, 그리고 목표 금액 자체뿐이고, 그래서 일찍 시작하는 것의 가치가 다른 어떤 목표보다 커요.

긴 기간일수록 물가를 감안해야 해요

10년 뒤에 쓸 돈을 오늘 물가로 계산하면 목표 자체가 어긋나요. 이 플래너가 교육비 상승률을 반드시 입력받는 이유예요. 상승률 가정을 바꿔가며 목표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면, 장기 목표에서 물가가 왜 무시할 수 없는 변수인지 체감할 수 있어요. 물가가 내 돈의 구매력을 어떻게 깎는지는 인플레이션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해보세요.

교육자금이 먼저일까, 노후자금이 먼저일까

자녀 교육과 부모 노후는 재무설계에서 흔히 부딪히는 우선순위 논쟁이에요. 교육자금에는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같은 보완 수단이 있지만, 노후자금은 부족해도 대신 빌려주는 제도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논거예요. 그래서 노후 준비를 아예 멈추고 교육자금에 전부 넣기보다, 연금 납입 같은 최소선을 지키면서 교육 목표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잡는 균형이 권장돼요. 노후 준비의 큰 그림은 연금저축 가이드에서, 영유아기에 받을 수 있는 국가 지원은 육아 국가 혜택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미래 목표액 = 현재 목표금액 × (1+교육비 상승률)^남은 연수로 환산한 뒤, 월복리 적립 공식으로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해요. 이미 모아둔 금액은 같은 수익률로 불어난다고 가정해 차감합니다. 빠른 설정의 등록금 근사치는 교육부·대학정보공시의 평균 등록금 수준을 참고한 값으로, 대학·전공(의약학·예체능 등)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교육자금은 어디에 모으는 게 좋나요?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길다면 일부는 적금보다 기대수익이 높은 적립식 투자(지수 ETF 등)를 섞는 것이 일반적인 장기 자금 운용 원칙이에요. 자녀 명의 계좌로 모으면 증여 비과세 한도(미성년 10년간 2,000만원) 안에서 일찍 증여하는 효과도 있어요. 입학이 3~5년 앞으로 다가오면 안전자산 비중을 늘리세요.

교육비 상승률 3%는 적당한 가정인가요?

국내 등록금은 동결 정책으로 한동안 안정적이었지만, 사교육비와 생활비까지 포함한 체감 교육비는 물가 이상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보수적으로 잡고 싶다면 3~4%, 등록금만 본다면 1~2%로 시나리오를 나눠 계산해보는 걸 권해요.

목표액을 다 못 채울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전액을 저축으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국가장학금(소득 구간별), 학자금대출, 입학 후 아르바이트 등 보완 수단이 있으니 목표를 등록금의 50~70%로 낮춰 잡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이에요. 중요한 건 금액보다 꾸준함이에요.

목표 금액 계산기와 뭐가 다른가요?

목표 금액 계산기는 지금 정한 목표액을 그대로 두고 월 저축액이나 기간을 구하지만, 이 플래너는 교육비 상승률로 입학 시점의 미래 목표액을 먼저 환산한 뒤 월 저축액을 역산해요. 시기가 고정된 장기 목표라는 교육자금의 특성을 반영한 차이예요.

노후 준비를 미루고 교육자금부터 모아도 되나요?

권장되지 않는다는 게 일반적인 재무설계 관점이에요. 교육비는 장학금·학자금대출 같은 보완 수단이 있지만 노후자금은 대체 수단이 없어요. 연금 납입 같은 노후 준비의 최소선은 유지하면서, 교육자금 목표를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는 걸 권해요.

기준일: 2026년 · 등록금 근사치는 교육부·대학정보공시 평균 등록금 수준을 참고한 값이며 대학·전공별로 다릅니다. 입력 가정에 따른 참고용 계산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