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복리 / 연복리 선택 가능

복리 계산기

적금·ISA·연금저축·ETF 투자 시
만기 수령액과 연도별 성장을 계산해드려요

📌 상품별 빠른 설정

파킹통장
3.0%
자유 입출금
청년주택드림청약
4.5%
월 50만원 × 5년
청년도약계좌
약 6%
정부기여금 포함
청년미래적금
약 7%
정부기여금 포함
S&P500 ETF
약 8%
역사적 연평균 수익
연금저축 장기
5%
월 50만원 × 30년
⚠️ 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은 정부기여금·비과세 혜택이 결합된 구조라 단순 복리 계산과 실제 수령액이 다릅니다. 위 빠른 설정 결과는 참고용 어림값이며, 정확한 수령액은 전용 계산기(청년도약 만기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 직접 입력

복리 방식 선택

만원
만원
%
년
만기 수령액
—
총 납입액
—
총 이자/수익
—
수익률
—

📊 연도별 자산 성장

원금
이자/수익

📋 연도별 상세

절세 계좌로 수익률을 더 높이세요

ISA·연금저축에서 운용하면 수익에 세금을 안 내거나 줄일 수 있어요. 적금 이자에서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적금 세후이자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ISA 알아보기 →

📖 복리 계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복리는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라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산이 가속도를 붙여 불어나요. 이 계산기는 초기 원금과 월 적립액, 수익률, 기간을 입력하면 만기 금액과 연도별 성장 과정을 그래프로 보여드려요. 상품별 빠른 설정을 누르면 파킹통장부터 지수 ETF 장기투자까지 기대 수익 차이를 바로 비교해볼 수도 있어요.

단리와 복리, 왜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나요?

단리는 이자를 언제나 처음 원금에만 계산해요.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를 원금에 합친 다음, 그 커진 덩어리 전체에 다시 이자를 계산하죠. 첫해에는 쌓인 이자가 얼마 없으니 "이자에 붙는 이자"도 미미해서 두 방식의 결과가 거의 같아요. 하지만 해가 갈수록 쌓인 이자 자체가 커지고, 그 이자가 만들어내는 추가 수익도 함께 커져요. 격차가 벌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구조라, 복리의 진짜 힘은 초반이 아니라 뒷부분 기간에서 나와요. 위 계산기에서 단리와 월복리를 같은 조건으로 번갈아 계산해 연도별 표를 비교해보면 이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나오는 실전 결론이 "일찍 시작하라"예요.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10년→20년→30년으로 바꿔 계산해보세요. 기간을 늘리는 것이 수익률 몇 %포인트를 더 얹는 것보다 만기 금액을 크게 바꾸는 경우가 많다는 걸 숫자로 볼 수 있어요. 아래 FAQ의 "72의 법칙"도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줘요.

월복리·연복리 선택은 무슨 의미인가요?

월복리는 이자를 매달 원금에 합쳐 다음 달부터 그 위에 이자가 붙고, 연복리는 1년에 한 번만 합쳐요. 이자가 원금에 합쳐지는 주기가 짧을수록 같은 연이율에서도 결과가 조금 커지지만, 그 차이는 기간과 수익률이 만드는 차이에 비하면 작아요. 실제 가입한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에 맞춰 고르고, 방식을 모르겠다면 두 가지를 모두 계산해 범위로 이해하면 돼요.

수익률 가정은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이 계산은 입력한 수익률이 매년 똑같이 실현된다고 가정해요. 그래서 수익률 칸의 숫자 하나가 만기 금액을 크게 좌우하죠. 예적금은 약정 금리가 정해져 있지만, 투자 자산의 기대수익은 해마다 오르내린 결과의 평균일 뿐 매년 보장되는 값이 아니에요. 낙관적인 숫자 하나로 계획을 세우면 계획 전체가 그 가정에 기대게 돼요. 보수·중립 두세 가지 수익률로 계산해 "이 범위 안 어딘가"로 읽고, 저축 계획은 보수 쪽 결과에 맞추는 게 안전해요. 수익률은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납입액과 기간은 통제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계산 결과를 저축 계획으로 연결하기

만기 금액을 확인했다면 이번엔 목표에서 거꾸로 출발해보세요. 목표 금액이 정해져 있다면 목표 금액 계산기가 필요한 월 저축액을 역산해줘요. 적금으로 모을 계획이라면 이자소득세를 뗀 실수령 이자를 적금 세후이자 계산기로 확인하고, 예적금과 투자를 어떤 비율로 섞을지 고민이라면 자산배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월복리 기준으로 만기금액 = 원금 × (1+월이율)^개월수 + 월 적립액 × ((1+월이율)^개월수 − 1) ÷ 월이율 공식을 사용해요. 연복리·단리 방식도 선택할 수 있어요. 세금·수수료·물가상승은 반영되지 않으며, 청년도약계좌처럼 정부기여금이 붙는 상품은 전용 계산기를 쓰는 게 정확해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년 모으면 원금이 두 배가 되나요?

"72의 법칙"으로 어림할 수 있어요.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 되는 기간이 나와요. 연 4%면 약 18년, 연 8%면 약 9년이에요. 수익률이 2배가 되면 걸리는 시간이 절반이 되는 게 복리의 힘이에요.

수익률은 몇 %로 가정해야 현실적인가요?

예적금은 2~4%, 주식형 자산의 장기 기대수익은 과거 데이터 기준 연 6~8% 수준이 자주 인용돼요. 다만 투자는 해마다 출렁이는 평균값이라 실제 경로는 다를 수 있어요. 낙관·중립·보수 세 가지 수익률로 계산해 범위로 이해하는 걸 권해요.

월복리와 연복리는 차이가 큰가요?

같은 연이율이면 이자가 더 자주 원금에 합쳐지는 월복리가 약간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금리 수준에선 차이가 크지 않아요(연 5%·10년 기준 1~2% 안팎). 복리 효과를 좌우하는 건 복리 주기보다 기간과 수익률이에요.

단리 상품으로도 복리 효과를 낼 수 있나요?

네, 만기가 되면 원금과 이자를 합쳐 다시 예치하는 걸 반복하면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구조가 되어 사실상 복리처럼 굴릴 수 있어요. 다만 재예치를 미루는 기간만큼 돈이 쉬면서 복리 효과가 끊기니, 만기 자금을 어디로 옮길지 만기 전에 미리 정해두는 게 중요해요.

계산 결과와 실제 수령액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이 계산기는 세금·수수료·물가를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이에요. 일반 과세 상품은 이자에서 세금이 빠지고, 투자 상품은 수익률이 해마다 달라져 실제 경로가 계산과 달라져요. 적금이라면 적금 세후이자 계산기에서 세금을 뗀 실수령 이자를 확인하고, ISA·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 활용 여부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기준일: 2026년 · 참고용 복리 계산이며 세금·수수료·물가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청년도약·청년미래적금 등 정부기여 상품은 단순 복리와 구조가 다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