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ISA·연금저축·ETF 투자 시
만기 수령액과 연도별 성장을 계산해드려요
📌 상품별 빠른 설정
복리 방식 선택
ISA·연금저축에서 운용하면 수익에 세금을 안 내거나 줄일 수 있어요. 적금 이자에서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적금 세후이자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ISA 알아보기 →복리는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라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산이 가속도를 붙여 불어나요. 이 계산기는 초기 원금과 월 적립액, 수익률, 기간을 입력하면 만기 금액과 연도별 성장 과정을 그래프로 보여드려요.
활용 포인트는 두 가지예요. 첫째, 상품별 빠른 설정으로 파킹통장부터 지수 ETF 장기투자까지 기대 수익 차이를 비교해보세요. 둘째,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10년→20년→30년으로 바꿔보면 "일찍 시작하는 것"이 수익률 몇 %포인트보다 강력하다는 걸 숫자로 확인할 수 있어요.
월복리 기준으로 만기금액 = 원금 × (1+월이율)^개월수 + 월 적립액 × ((1+월이율)^개월수 − 1) ÷ 월이율 공식을 사용해요. 연복리·단리 방식도 선택할 수 있어요. 세금·수수료·물가상승은 반영되지 않으며, 청년도약계좌처럼 정부기여금이 붙는 상품은 전용 계산기를 쓰는 게 정확해요.
"72의 법칙"으로 어림할 수 있어요.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 되는 기간이 나와요. 연 4%면 약 18년, 연 8%면 약 9년이에요. 수익률이 2배가 되면 걸리는 시간이 절반이 되는 게 복리의 힘이에요.
예적금은 2~4%, 주식형 자산의 장기 기대수익은 과거 데이터 기준 연 6~8% 수준이 자주 인용돼요. 다만 투자는 해마다 출렁이는 평균값이라 실제 경로는 다를 수 있어요. 낙관·중립·보수 세 가지 수익률로 계산해 범위로 이해하는 걸 권해요.
같은 연이율이면 이자가 더 자주 원금에 합쳐지는 월복리가 약간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금리 수준에선 차이가 크지 않아요(연 5%·10년 기준 1~2% 안팎). 복리 효과를 좌우하는 건 복리 주기보다 기간과 수익률이에요.
기준일: 2026년 · 참고용 복리 계산이며 세금·수수료·물가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청년도약·청년미래적금 등 정부기여 상품은 단순 복리와 구조가 다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7-31